금태 전작 클로저스보면 대충 이해감
클로저스 차원압력이라고 압력이 높아질수록 강력한 적이 나오는데
차원경계를 넘어서 차원문 열고 넘어오는 이 괴물들을 잡음
엑자일러는 차원압력이 달라서 몸이 서서히 붕괴한다는 떡밥이 있는데 말 그대로 본래의 차원 계층에서 한 차원 높거나 낮은 차원으로 갔을때 달라진 중력같은 힘을 말하는 듯함 심해어가 심해속에서 몸을 유지해도 잡혀서 지상으로 끌어올려지면 몸이 심상치 않게 변화되는 것처럼
또 다르게 보면 드래곤볼같은 만화를 보면 무거운 걸 계속 착용하고 있다가 벗었을때 몸이 가벼워지는 것 처럼 그 계층 압력에서 기존 존재했던 계층보다 억압하는 것들이 약한 곳으로 가면 강력해지는 그런 느낌
그런 식으로 침식체들의 단계도 나눠져 있지 않을까 싶음 높은 차원 계층에 사는 애들은 인간으로서 이해할수없지만 그 세계에 살아가기 위해 모습이 바뀌었을 수도 있고 테라사이드 계획은
그러한 상위 차원계층에 침식되서 찌부러져가는 인간을 다음 계층에서도 살리기 위한 노력이였을 수도 있음 특히 범우주적으로 상위 차원의 존재들이 우리 차원에 직접적으로 간섭하려고 하지 않는 이상 이러한 이상현상이 일어날 이유도 없다고 생각됨 그래서 메인스토리 마지막 흑형이 오래전부터 계획되었고 우주적인 스케일이라고 했을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