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분 49초부터가 배틀씬인데 이거도 내용은 별거 없는데 음악이며 분위기를 잘박아서 아직도 기억하는 작품임
카사도 그냥 흔해빠진 씹덕겜에 데빌금태 분탕질로만 알고 있었는데
ep5 재감상 하다보니까 전설적인 성서 '신시대'의 작가 연출력을 한번 정도는 더 기대해볼만한거같음
29분 49초부터가 배틀씬인데 이거도 내용은 별거 없는데 음악이며 분위기를 잘박아서 아직도 기억하는 작품임
카사도 그냥 흔해빠진 씹덕겜에 데빌금태 분탕질로만 알고 있었는데
ep5 재감상 하다보니까 전설적인 성서 '신시대'의 작가 연출력을 한번 정도는 더 기대해볼만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