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예전보단 개선 되었다고 달래는 할배들

문득 어무이랑 했던 대화가 떠오름

' 이렇게라도 누리는걸 다행으로 생각해 우리때는 어리광 부리고 싶어도 농삿일에 집안일에 눌려살았어 ' 그러시면

'그땐 그때고 지금은 시대가 변했으니까 지금이랑 그때랑 같을순 없잖아' 

하면서 내가 말대꾸를 했었음


챈에서 뉴비의 힘든점 같은걸 보면

뭔가 그 대화가 생각남


뭔가뭔가뭔가임

카사를 통해 인생을 배운다 갓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