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씨1발롬 출근 안해서

스트레가 쫓아가서 공포의 쓴맛을 보여줬다

테라스에서 여유롭게 먹으려 하는데
바람 존나 분다
이 글 쓰고 테이블 보니까 냅킨 사라짐 ㅅㅂ

트레이싱 하려 했는데 포스티잇이 두꺼워서 안비침
결국 내 똥손으로 유빈이 두개 그려서

붙였다
이블린 생일이고 뭐고 상향이나 해줘라


그리고 복숭아 아이스티는 무조건 연하게+덜달게해야 존나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