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윤 아니면 나유빈이 정배였는데
왠 노랑머리 양키놈이 한복을 빼앗아가네 시벌

"소란스럽구나, 고요하게 만들어주지."
"이해하지 않아도 좋다. 곧 사라질터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