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붙잡고 병원에갔더니 관장이 필요하다고 한다 


손수 관장약을 넣어주는데


금방 쌀것같다고 울상짓는 유아퇴행 카린


단호한 표정으로 안된다고 훈육하고 시간이 됐을때


이제 싸도 좋다고하자


커다란 엉덩이에서 추잡한 소리를 내며 한껏 쏟아내는 카린


양껏참아서 그런지 풀어진 아헤가오 표정으로 헤으응 거리는 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