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동안 분탕질에 중독되어있었는데 이제와서 끊으려니까 손발이 벌벌 떨리고 머리가 빙빙돌고 하는거임

우리가 본업이 있고 게임을 즐기듯이 금태도 일하는 스트레스를 분탕질로 해소하려는 게 아닐까? 착한 카붕이들은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고 기다려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