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이 불타는 와중에 오늘자 장비 먹은거 보다가 생각나서 적어본다



오늘 먹은 장비 리스트 긁어왔음
위 사진보고 내가 말하고 싶은건 장비 드랍비율이 아무리 생각해도 카/솔/메 1:1:1 같다는 거다
대충 1달좀 넘게 하면서 그림자나 고랩 레이드 원펀 준비하면서 기존에 마구 끼던 장비를 세트옵션
위주로 하나씩 맞춰주고 있거든?
그런데 장비를 맞추다 보니 메/솔 장비는 남아돌고 카운터 장비만 엄청 부족하더라고
카사에서 캐릭이 강해지는 1순위가 초월이면 당연히 2순위는 장비라고 봄
컨텐츠 소모 속도 때문에 장비가 개별옵+셋옵 맞추기 힘들건 이해한다.
적성핵은 카운터를 압도적으로 쓰니 비율 조정 해줬잖아?
카운터가 끼는 장비도 더 많이 나와야 하는거 아님?
장비파밍도 최소한 2:1:1 정도로 비율은 맞춰서 개별옵은 누더기 더라도
셋옵이라도 좀 맞춰서 껴줄 수 있게 해주라
P.S. 내가 졸라 불운해서 메/솔장비만 처먹은 거면 글 폭파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