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대기순번 손님 부른거에 내가 목청 크게 대답해버림

 ㅈㄴ아무생각없이 무의식적으로 대답이나갔음

사장님이 내가 민망해하고있다고 생각하셨는지 감튀가 흘러내리도록 담아주시면서 많이넣었으니 화이팅이라 하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