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처음부터 끝까지 마음이 편한 구간이 없다
그래도 나름 카사가 어두운 스토리가 많아도 진행되다보면 뽕도 채워주고 해서 마지막에는 그냥 시원한데 사육제는 찝찝하네

특히 시드 전대장이 가장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