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차저차한 사유로 관리자랑 동침하러 가는데 긴장으로 사고가 마비돼서 

아무것도 안챙긴 류드밀라 가방에 속옷이랑 이것저것 챙겨주는 마망이 보고싶다


무사히 낳은 아이가 멀쩡한 인간임에 눈물 흘리며 감사하는 류드밀라가 보고싶다


어느정도 큰 애가 엄마 허리에 있는 인형보고 그게 뭐냐고 물으니까 

얼굴 시뻘게져서 솔개라고 하는데 그거보고 저기 뒤에서 웃음 참고있는 메이즈 부대원들이 보고싶다





진짜 얘들 설정 너무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