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14세 좆중딩시절..


사춘기 소년의 넘쳐나는 성욕과 호기심을 주체하지 못한 주시윤..


마침 빨래통 맨 위에 놓여있던 힐데의 팬티를 떨리는 손으로 집어 코에 가져다대는 순간 


문이 열리며 힐데와 눈이 마주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