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이 금방 끝날 것 같으면서도 질질 끌어지니까 심장 쫄깃하고 너무 피곤하다

밀리아는 시부랄 언제적 캐릭이 여지껏 사기치고 다니냐... 킹깡골밀 시절부터 만날 때마다 불쾌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