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2학기의 널널한 시간표와 끝나버린 취업준비의 콜라보로 시간 빌게이츠가 되어버려서 카페 스트레가를 갔다옴

우선 입구부터가 되게 깔끔해서 일반인들도 부담없을것같다는 느낌이 확 듬

입구에 머신갑 한장

들어가자마자 반겨주시는 우리의 에블린 사장님

등신대 생각보다 되게 예쁘게 나왔더라

들어가자마자 반겨주는 굿즈 시리즈 좌우에 있는 대형 아크릴들 이뻐보이긴 하는데 너무 비싸서 예산초과 직감하고 포기

최애캐인 각우랑 딸래미도 사진 찍고

음료수는 샤인머스켓 스무디

콜라보 카페에서 음식은 별로 기대 안하는 편인데 생각보다 맛있었음

무지하게 차가워서 처음 한입 쪽 빨고 입천장 얼어버리는줄

구매한 굿즈는 미니 아크릴 시즌 1,2 2개씩 + 스티커세트 1개에 별이 빛나는 밤 장패드

생일자 포토카드도 괜찮네

10만원으로 예산잡고 갔는데 음료+굿즈해서 살짝 넘긴 느낌

코핀 컴퍼니 복지 카드는 아쉽게도 예산 오버로 패스..... 너무 아쉽긴 하다

아무튼 이런류의 컨셉 카페는 처음 가보는데 생각보다 되게 괜찮았던듯? 내부 인테리어도 되게 고전적 카페느낌이라 괜찮았음

재방문 의사는 있긴 한데 망할 신분당선 추가요금이 욕이 나오게 하네... 판교 갈일 있으면 한번 더 들러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