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자는 아닙니다만, 동료 통수를 즐기는 편인데 배신 직전에 제자가 튀어나왔네요. 신호도 없이..

더욱이, 선지국의 선지같은 빨갛고 비린 건더기들이.. ㅡㅅㅡa; 몽글몽글.

아무 것 없이 빨간색 뿐인 걸 보면 분명 용혈은 아닙니다만..

뭐어, 각설. 벌써 달이 중천입니다. 식사는 하셨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