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버스로 30분 걸리는 길을 같이 말걸면서 처 따라옴 씨발 집 근처에서 아는 할아버지가 자랄해서 쫒아내 주시긴 했는데 집까지 쫒아오면 어쩌나 라고 생각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