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슨 쥐포도 아니고 뭔가 이상한 어포같은 매운 양념 쳐놓은거 장당 100원인데
문방구 입구쪽에 존나 뜨거운 판때기 같은게 있어서 거따가 몇개 넣고 닫아놓으면 노래가 나옴
노래 끝나고나서 고거 집어서 먹고그랬는데 아직도 뭘로 만든건지 모르겠네
그 무슨 쥐포도 아니고 뭔가 이상한 어포같은 매운 양념 쳐놓은거 장당 100원인데
문방구 입구쪽에 존나 뜨거운 판때기 같은게 있어서 거따가 몇개 넣고 닫아놓으면 노래가 나옴
노래 끝나고나서 고거 집어서 먹고그랬는데 아직도 뭘로 만든건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