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딱들은 수학여행하면 맨날 경주라서 슬픈거시에오


나도 가고싶은데 니들만 가냐는 생각 + 취직하고 나면 은퇴 전까지 장기 해외 여행 못갈거같아서

대학교 다닐때 장학금 받은거 + 알바비로 부모님 설득해서 배낭여행 다녀옴



결국 반은 부모님 등골 뽑아먹은거긴 한데 그때 빼먹은거 평생 몇십배로 갚아드릴 예정이고

여행 자체도 만족스러워서 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