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직접 삽입은 안하고


마주앉아서 관찰하면서 딸침


먼저가면 지는거같아서 이악물고 버티면서 태연한척 상대방 점수메김


그런데 상대꺼 관찰할수록 직접 삽입하는 장면이 상상되고 기분이 더 고조됨


꿀렁꿀렁하고 질척질척 해지고 점차 서로 말이 줄어들고


머리에 열이 뻗쳐서 점점 제정신 아니게됨



와 시발 상상하니깐 개꼴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