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하고 나온 치후유가 물기닦고 옷 갈아입으려고 하니깐 평소에 입던 옷은 어디감ㅅ는지 안보이고 야시시한 바니걸복장이 있는거임


내 옷장이 아닌가 싶어서 다른 곳을 보았지만 아무것도 없는거임


어쩌지 하다가 갑자기 사이렌 울리면서 출동명령떨어지고 있는 옷이라곤 바니걸복장하나뿐 크윽...어쩔수없지 하면서 입은 바니걸복장


기다란 검과 함께 함선으로 도착하자 대원들이 깜짝 놀라며 


"대장님? 그 옷은 대체..."


하면서 모두들 치후유의 자기주장이 강한 찌찌와 허벅지에 시선이 몰리고


치후유는 부끄러움에 몸을 감싸지만 오히려 역효과로 더 꼴림을 선사했고


대원들은 시선을 회피하려 하지만 힐끔힐끔 쳐다보게됌


잠시 후 도착한 나나하라 가문연합 당주 치나츠가 작전 브리핑을 시작하기 위해 들어오고 치후유를 보자마자 싱글벙글 웃고는 브리핑이 끝나자 치후유 사진을 찰칵 찍고는


"당주님...방금 제 사진 찍으시지 않으셨습니까?"


"응? 아니에요. 치후유 잘못 들으셨겠죠."


하면서 사진 안찍은 척 싱글벙글 웃으며 거짓말하는 치나츠


어떤 놈이 내 옷을 가져가고 이런 수치스러운 복장을 뒀는진 몰라도 잡히면 가만 안둔다 생각하며 작전뛰러가는 치후유






작전현장에 도착하자 선봉대인 치후유가 앞장서서 침식체들을 일도양단을 내며 멋있게 선두지휘를 하고 있는거임


근데 칼한번 휘두를때마다 출렁이는 치후유 찌찌 그리고 터질듯한 허벅지와 여고생이라는 나이가 안믿길정도의 빵빵한 엉덩이


대원들 모두 작전에 집중못하고 치후유만 정신없이 보는거임


대원들의 시선이 느껴지는 치후유 부끄럽지만 지금은 작전중이니 작전에만 집중하지만 왠지 모를 대원들의 시선과는 다른 또 다른 시선이 느껴지는 거임


누군가 자기를 뚫어져라 보는 듯한 느낌을 받는 치후유 



그 정체는 몰래 비디오카메라들고 치후유를 찍는 치나츠였던거임


그렇게 야한복장의 치후유를 정신없이 찍은 치나츠는 동영상을 컴퓨터로 옮겨놓고 매일 밤 히죽대며 치후유의 바니걸영상을 보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