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발 운동회 그무렵에
매일 창작텝 우수수 쏟아지고
사람 너무 많아져서 긴급 서버보충하고
개지랄 참 많았지만 여튼 카사가 추구해온 퀄리티와 스토리가 드디어 카사를 흥겜으로 가게 해주는구나 싶었는데
갑자기 배를 폭풍에 내다 꽂아서 ㅋㅋㅋ
걍 애초에 카사로 흥하는 미래 자체가 싫었던가 아닐까?

시발 운동회 그무렵에
매일 창작텝 우수수 쏟아지고
사람 너무 많아져서 긴급 서버보충하고
개지랄 참 많았지만 여튼 카사가 추구해온 퀄리티와 스토리가 드디어 카사를 흥겜으로 가게 해주는구나 싶었는데
갑자기 배를 폭풍에 내다 꽂아서 ㅋㅋㅋ
걍 애초에 카사로 흥하는 미래 자체가 싫었던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