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근데 현실에서 존나 흔하게 보이는

일부 이단 같은거로 봤어서.....

금서를 읽든 뭘 읽든 생각에 중2가 기생했든, 오른손에 악마가 서식하든지 간에


사람이고 칼들고 전선에 나가 싸우는 사람이면 다소 과격해질 수도 있는거고,

전기톱 애보다는 덜 과격하니까  그냥 근심으로 그치는 거로 보임.


천주교 쪽 신부들은 얕보지 마셈. 이 사람들은 축일 잘 안따짐. 이전의 나는 뒤졌다 치고, 영명축일로 생일 따짐(견습 신부될 때, 세례받고 다시 태어났다 침.)

존나 독한 사람들임. 일단 평생 여자 안사귀고 알꼴 안먹는 거 부터가 독한 거임.

아니 그보다 저런 설정 있다고 이단이 되는건 너무 클리쉐잖아. 클리쉐가 어때서는 아닐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