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레 미증유의 관리국 최고경보를 발령해도 핀리 포함 모두가 의심없이 따라준 거
관리국의 그동안의 업적도 영향이 있었겠지만 관리종료 후 밝혀진 관남의 (표면적으로는) 과격한 행적에 대해 시니어들이 관리국의 이름으로 견제를 가해준 덕분도 있었다 생각
물론 신속하게 대처할 수단을 발상해낸건 언제나처럼 관남충이었지만
급변하는 시기에도 이런 식으로든 관리국에 대한 신뢰를 유지해주었기 때문에 위험했던 사태에도 성공적인 대응이 가능했다 느낌
모두가 정의로운 의도로 견제를 했는지는 또 두고봐야 알겠지만 일단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