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보면 원래 자기 모습보단 묘하게 언니인 리타를 축소해 놓은거 같아서

계속해서 자신을 덜어내며 언니를 재조립 하면서

그 자신의 모습마저 사랑하는 언니의 모습을 닮아간다는 느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