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델은 본체가 공개 안됐고 파편중 큰건
엄청나지만 결국 감금상태라 뭔가 흚...
세라펠은 마왕인줄도 몰랐고 '같은 마왕'한테
이용당한데다 버림패로 쓰이고 반갈당하기까지
했으며
레이는 말할것도 없이 우유부단 갈대같은
부동심 허접도르에 '검술의 천재'수준이고
레비아는 폐위된 마왕이니 넘어가고
로자리아는 최강이라고 하지만 디자인이나
행적이나 그럴만한 여지를 보여주지 않으며
클리포트 게임에서도 방해하려는
두 마왕과 힐데가 개입 못하게 막아준 수준이라
세상을 파괴하는 마왕의 모습은 드러내지 않았고
(최강자들은 중요한 순간 활약하지 그전까진
힘을 드러내지 않는게 클리셰니까)
그나마 마왕으로서 재앙이라는 체감 보여준게
트루 네헤모트이자 마지막 네헤모트인
선대 네헤모트 시시해서 죽고싶어졌다좌인데
이번 현임 타기리온 디자인이나 강림 전 여파 연출만
봐도 야 이게 ㄹㅇ 세상 몇개 개발살낸 마왕이지
하고 느낌 팍 오게 잘 묘사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