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엘리시온의 신성에 가장 범접했던 인간"


작중 "신성"으로 지칭되는 존재가 크게 셋 잇는데


"클리포트 신성침식체" (클리파차원에 근원을 둔 마왕과 사도)

"허수공간의 허신" (실패한 대적자의 말로)

"관측된 최초의 신" (탐미엘)


전부같은거아닌가...? 할수도잇으나

시솝이 레비아탄에 대해 설명할때 

"신의 묵인하에 왕좌를 빼앗긴, 마왕에게 패배한 마왕" 이라고 했으며


네찐이가 빙류회랑당시 가아그셰블라를 부르는 명칭은 명확히 "왕"으로 신과같아보이지만 신앙은 별개인 느낌



에클레시아는 정말로 엘리시움 세계에서 "신성"을 얻어 상위존재가 될 가능성이 높앗던 존재 아니엿을까

하지만 그렇게 "신성"에 등극하기 전에 세계가 멸망하고 만거지


또 침식쿤이 누엘한테 근원의 냄새가 난다고 한점이나

누엘이 언급하는 "천사"

그리고 슬금슬금 언급되는 "세피라"...



정말로 "신성에 도달하는게 가능한" 그런거도 잇지않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