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툭하면 튀어나오는 나도 모르는 또다른 닥등이들이

툭하면 지금의 닥등이가 아무것도 모른다고

까고보는데

이번 에피 11에서 믿엇던 진실들이 다 짭이고

더이상 살아갈 이유도 없는 네가 뭘 할 수 있는데

하니까

'너 최고급 호텔에서 먹는 스테이크가 무슨맛인지

암?'

하는거 보고 닥등이도 성장했구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