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하면 튀어나오는 나도 모르는 또다른 닥등이들이
툭하면 지금의 닥등이가 아무것도 모른다고
까고보는데
이번 에피 11에서 믿엇던 진실들이 다 짭이고
더이상 살아갈 이유도 없는 네가 뭘 할 수 있는데
하니까
'너 최고급 호텔에서 먹는 스테이크가 무슨맛인지
암?'
하는거 보고 닥등이도 성장했구나 느낌
툭하면 튀어나오는 나도 모르는 또다른 닥등이들이
툭하면 지금의 닥등이가 아무것도 모른다고
까고보는데
이번 에피 11에서 믿엇던 진실들이 다 짭이고
더이상 살아갈 이유도 없는 네가 뭘 할 수 있는데
하니까
'너 최고급 호텔에서 먹는 스테이크가 무슨맛인지
암?'
하는거 보고 닥등이도 성장했구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