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세상을 구하려고... 제 아이를 그렇게 만든 건가요?








구원의 늑대 유미나님의 한 걸음을 위해선 새로운 스테이크가 필요해!


다들 도축시스템의 끔찍함을 알고 있지만, 묵인하고 있다고!


그런데 고작 소 한마리가 세상을 구하려는 숭고한 요리를 방해하려고 해?











세상을 구한다고요? 그런 게 저에게 무슨 의미가 있죠?












내 세상은...










내 세상은...















이미 당신들에게 짓밟히고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