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배신을 밥먹듯 하니까

누구보다 배신에 민감함

그래서 자기제자들조차 믿지 못해서

언제든 자기 (스커)가 재낄수잇게 레인저로 키움 (유닥등, 나유빈, 주시윤)

가끔 개기면서 자기처럼 스커하겟다 깝치는 년들 잇는데 기회봐서 담궈버림 (누렁이는 이후 레인저가 된다)


나유빈은 이에 많은걸 느끼고 디펜더로 변경함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