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실히 좀 꼬인 감이 있어보이긴 함
얘들 개발일정 꼬였다 그랬었나? 뭐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리틀 빈센트는 스토리 자체는 먹을만 했는데
타나베린부터 갈피를 못 잡는 느낌이었다고 해야하나
이번 육익파트가 메인 스트림 치고는 너무 서브 느낌나고
타나베린에서 못다한 이야기 하기 + 예하 띄워주기로 본질이 좀 흐려진듯
내용만 보면 타나베린 다음 부분이랑 육익 앞부분을 적당히 꿰멘 누더기 골렘 느낌임

확실히 좀 꼬인 감이 있어보이긴 함
얘들 개발일정 꼬였다 그랬었나? 뭐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리틀 빈센트는 스토리 자체는 먹을만 했는데
타나베린부터 갈피를 못 잡는 느낌이었다고 해야하나
이번 육익파트가 메인 스트림 치고는 너무 서브 느낌나고
타나베린에서 못다한 이야기 하기 + 예하 띄워주기로 본질이 좀 흐려진듯
내용만 보면 타나베린 다음 부분이랑 육익 앞부분을 적당히 꿰멘 누더기 골렘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