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도 주시윤처런 귀가 좋다는 컨셉인데
얘는 오빠가 망가지고 히이익 거리는 소리에
ptsd있는 반면
주시윤은 부모가 죽기직전 숨이 끊기는 거랑
마룡에 잠식되 괴물이 된것까지 다 보고도
그것들을 듣게된 청각에 괴로워 하거나 그런게 전혀없슮
아무리 부모-힐데 커넥션을 들었어도 가슴으론 이해 안 될텐데
보통은 귀가 좋다고 말하면서 그것에 안 좋은 기억이 있다고 괴로워하는 게 정상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