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익 관련 스토리 지금처럼 어그로용으로 찔끔 풀고 타나베린에서 다음 타키리온 악역 시즌3 넘어가는 다리로 이번 에피 쓰려고 한거 같음
근디 타나베린 마지막을 너무 아쉽게 끝낸거 땜에 이번 다리역할 너무힘줘서 제목하곤 상관없는 에피 되어버린듯
제목을 육익말고 시즌3 메인 스토리 여는 개막 이라고 하지

육익 관련 스토리 지금처럼 어그로용으로 찔끔 풀고 타나베린에서 다음 타키리온 악역 시즌3 넘어가는 다리로 이번 에피 쓰려고 한거 같음
근디 타나베린 마지막을 너무 아쉽게 끝낸거 땜에 이번 다리역할 너무힘줘서 제목하곤 상관없는 에피 되어버린듯
제목을 육익말고 시즌3 메인 스토리 여는 개막 이라고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