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손님이 어디서 산진 몰라도 그 물건을

가지고왔음

그리고 이 물건을 우리 매장에서 샀다고 함

근데 우린 그런 물건을 취급한적이 없음

결국 사람은 머릿속 거짓 기억에 의해

부족한 정보를 멋대로 조합해서 과거에 그랬다는

기억으로 받아들이는거같음

비슷한 예시로 어떤 물건 금액 말하면

자긴 얼마에 삿다고 하는데 시세변동 감안해도

말도 안되는 금액 말하는 경우도 많음



제일 이해안가는건 난 여기서 삿는게 왜 없다고 해

라는데 물건이 있는데 안팔고싶어서 안줄리가

없는데 왜 우리가 물건 안팔고싶어하는 양

여기서 삿다고 우기는지 진짜 모르겠음

있으면 팔았고 판 적 있으면 재고가 바닥나거나

이제 취급 안한다고 말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