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도 어김없이 다녀온 스트레가
펠리세트 엽서 진쟈 예브더라,,,
그리고 이번에 펠리세트 할로윈 마녀 컨셉 스킨 그려봤는데 너무 시간 오래 걸렸음...
사실 저것도 다 그린건 아닌데 시간이 없어서(스트레가 운영 시간 19시 30분까지읾,,,) 그냥 대충 마무리함...
그리고 내가 너무 열심히 그려서 포스트잇이 위로 뜨는데 내 손꾸락으로 잡아서 평면으로 찍은 사진도 첨부핢,,,

스트레가 매번 생일자 챙겨줘서 좋긴 한데 매번(거의 매주) 이렇게 와야 해서 너무 힘드네... 팬아트도 그려줘서 신체적 • 정신적으로 점점 힘듦,,,
그러니 이제 스트레가는 가지 않을?듯 (아마?도)
카붕이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셈 (불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