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모든 사람들이 핍박하고 걸레라고 놀리는 와중에


나만 존나 은근히 챙겨주고 뒤로 불러내서 껴안고 토닥토닥해주면


의존증 생겨서 이제 실제로 눈에 나 말고는 아무도 안보이는 멘헤라 되는 상상하니까


솔직히 좀 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