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난 딱 봤을 때 대시보단 리타 쭐여놓은 모습 같아서

'그렇게 자매에 집착하더니 결국 본인 모습도 언니처럼 손질했구나'

라고 생각해서 이질적이면도 납득가는 모습이라 생각했거든

그리고 섬뜩하지만 그게 또 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