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바로 앞에 카페 스트레가 생겼길래 가보니까 

무슨 셰프님이 계시는거임 

'뭔 카페에 셰프여' 하면서 그래도 궁금하잖음 

그래서 '여기 카페잖아요 근데 대체 뭘 하길래 셰프님까지 계시나요?'라고 일단 카운터에 계시는 그 셰프님한테 물어봤음


탕후루 한대


너무 어이없어서 바로 잠에서 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