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합물이 혐오스럽다는건 아닌데
잊을만하면 아예 백합을 전제로 깔고 스토리를 진행하거나 "태초에 보빔이 있었다" 하면서 백합소스를 들이붓고있음
그렇다고 BL물이나 브로맨스 두창물 내라는건 아니고~
하다못해 가끔 나오는 노멀 커플링이라도 가끔이라도 보여주면 좋겠어요 시발!!!
백합물이 혐오스럽다는건 아닌데
잊을만하면 아예 백합을 전제로 깔고 스토리를 진행하거나 "태초에 보빔이 있었다" 하면서 백합소스를 들이붓고있음
그렇다고 BL물이나 브로맨스 두창물 내라는건 아니고~
하다못해 가끔 나오는 노멀 커플링이라도 가끔이라도 보여주면 좋겠어요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