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전력 하나라도 더 필요한 입장이여서 특이케이스인 레아는 무조건 살려야함
레아 죽여서 일반인들 기분 맞춰줄바에 그냥 알빠노?하고 대항하느라 바쁠걸
당장 현재 주적이 아닌 캐릭중 킹반인 최다킬인 에델이 손 빌려주면
"더러운 마왕 새끼 너의 도움은 필요없다!"
보다는
"아이고 감사합니다"
하고 손 받아야지
비슷하게 시솝도 아군화되면 검은 평의회 악행 뒤로하고 두팔 벌리고 환영해야하는거나 다름없는걸
개연성자체는 아쉽다만 레아가 살아서 얻는 가치가 죽여서 얻는 가치를 압도해서 뭐가 되었던 살려서 전력으로 써먹는 루트가 세계관상 틀린건 아닌 듯
카우사이 세계에서 윤리는 애초에 주연들도 안지키는 사람도 있는 마당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