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아덱스 가기 전날인 금요일에 가려했는데 2시에 탄 버스가 7시넘어서 도착해서 못갔음
근데 21일부터 그래몰루랑 피오네 생일카드 증정 시작이라 오히려 다행이었다



아덱스 오픈런해서 돌아다니다 간나쓰썬도 보고 즐길거 다 즐긴다음 판교가는 셔틀 타고 판교 도착
아덱스 식당 줄 엄청 길어서 하루종일 굶고 챈에 올라왔던 식당들 가볼까 했는데 가보려던곳이 주말에 쉬더라
결국 스트레가 옆 역전우동에서 밥먹고 스트레가 입장

카사 모르는 친구놈이랑 같이가서 난 아이스크림 시키고 친구는 연유라떼 시켰는데 스트레가 메뉴들은 뭘 시켜도 실망 안함 ㄹㅇ
아침부터 하루종일 돌아다녀서 피곤했었는데 부드럽고 달달한 아이스크림 먹으니 천국이었음



내부 인테리어는 다른 카붕이들도 사진 많이 찍어서 별로 안찍었는데 할로윈 장식들 아기자기했음
굿즈는 돈 없어서 못샀는데 스트레가 오픈 초보다 확실히 굿즈 종류가 엄청 많아졌더라

코스터랑 펠리세트 엽서 하나는 친구가 이쁘다고 가져갔음
근데 카사는 같이 하자니까 싫대
아마 11월 초에 줄 라이카 엽서도 가지고싶은데 스비가 비수도권에도 스트레가 오픈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