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없뎃으로 황량한 이 땅에서 카사를 하는 자들은 누구인가?


그들은 11종 침식체와 2달도 안된 유입이었다네.
할배는 유입을 이끌고 가고 있었다네,
덱부터 장비까지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었다네.

유입아,뭐가 그리 무서워서 떨고 있느냐?

할아버지,저기에 악귀가 보이지 않으세요?
제이크 건모를 들고,렐릭템을 도배한 건공이?

유입아,저건 단지 게임을 오래 한 유저일 뿐이란다.

귀여운 유입아,나랑 같이 건틀렛을 하자꾸나.
함께 즐겁게 랭크전을 하자꾸나.
랭크전 보상에는 셋바와 쿼츠가 들어있고
어여쁜 명예 스킨도 널 기다리고 있단다.

할아버지,할아버지!건공이 절 유혹하는 소리가 들리지 않나요?
챌린저까지 같이 올라가자고 조용히 속삭이는 이 소리가?

유입아,진정해라.걱정할 필요 없다.
스킨은 다이아만 달성해도 얻을 수 있단다.

귀엽고 신선한 유입아,나랑 랭크전을 하지 않으련?
나도 늦게 등반중이니 나랑 매칭이 잡히면 같이 놀 수가 있단다.
내 관리부가 자신들이 얼마나 강한지 보여주고 싶어 하는구나.


너와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놀고 싶어하는구나.


너와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놀고 싶어하는구나.

할아버지,할아버지!보이지 않으세요?
건공의 무릎에 앉아있는 리액터와 재무장과 각성들이?

유입아,유입아.내가 보고 있단다.
저들은 다음 주면 캐밴을 먹을 거란다.

귀여운 유입아,매칭이 길어지니 더는 참을 수가 없구나.
결국엔 등반하다 날 만났으니,너라도 패고 있어야겠다!

할아버지,할아버지!이길 수 없는 건공이 저를 괴롭혀요!
(예시 이미지)

건공이 저에게 건모를 난사하고 있어요!

할아버지는 우는 유입을 다급하게 껴안고 다음 이벤트를 기다렸다네.
미접이 드문드문 1일을 넘겨가는 협력사를 불안하게 보면서.
고생 끝에 간신히 없뎃을 넘어 다음 주년 이벤트에 도착을 했건만,

유입은 이미 미접이 6일을 넘어가고 있었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