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윤이 더 강해질 수 있다는 답답한 마음에 자기도 모르게 실체화한 용혈쟝(9세)



전부 실체화 된 건 아니라 귀신같이 떠다니고 특수한 힘을 쓰는 사람만 볼 수 있는데





 "후손아, 방금 건 검을 깊게 잡았어야지."



"후손아, 아무리 휴일이라도 7시에는 일어나야지."



"후손아, 저 낭자는 완전한 용혈을 품고 있구나, 반려로 맞이하는 게 좋을게다."





뭐만 하면 훈수해대서 귀찮아 하능 시윤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