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조형이 되게 잘된 케이스인데
죽은 것도 아니고 이면세계로 쫓겨났다는 설정인데다
자기 만의 어떤 인간관계를 구축하고 싶단 욕망이 진하게 남아있는 캐릭터라
나중에 나오면 아군 포지션 잡고 뭔가 도와줄듯
캐릭 조형이 되게 잘된 케이스인데
죽은 것도 아니고 이면세계로 쫓겨났다는 설정인데다
자기 만의 어떤 인간관계를 구축하고 싶단 욕망이 진하게 남아있는 캐릭터라
나중에 나오면 아군 포지션 잡고 뭔가 도와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