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 시간대 스토리를 보면 유나가 마녀들을 만나자마자 일어나는 이벤트임 즉 기존의 카케(팬드나 가은)에서 약방의 감초처럼 나오던 활기찬 신입 유나보다는 막 전입해서 어벙거리던 닥등이 보던때가 생각남 즉 이벤트시간대는 못해도 5장이후 학회이후가 됨(엘자카케의 유나등장때 시간이 학회이후) 즉 기존의 마왕들이 활동을 시작한 시간이랑 겹친다.


그럼 초창기부터 겜캐로 쓰인애가 신입? 할수도 있는데 로이버넷만 해도 실제로 스토리 합류는 학회이후 프리드웬에서 신입으로 강제스카웃으로 시작함


이것을 연동하면 여기 이 헤드라인글 https://arca.live/b/counterside/8961271?mode=best&p=1

이글을 보면 대충 이번 이벤의 메인역을 맞을 애의 정체가 대략 보임 하랍이 기존에 쓰알마왕의 계보를 이어 3번째?4번째?(오르카가 케이스에서 나온 떡밥 땜에 넘 햇갈려)  클리포트의 마왕으로 나올듯


거기에 맞춘 https://arca.live/b/counterside/8971000?mode=best&p=1

그리고 난 유나가 각성캐 같다고 느꼇지만 확신은 없었는데 일단 머리색보니까 혹시했고 이 헤라 보니까 어느정도 맞는거 같아 게다가 지금것 나온 각성캐들은 이지수 빼고 공통점이 기존의 캐릭이 무기든 잠재력이든 어떤면을 들어내면 그걸 각성캐로 출시했고 이런면에서 보면 유나가 각성캐 컨셉에 맞을듯함


그리고 유나 할매에 대한것도 뇌피셜이지만 왠지 구관리국과도 연관있을듯 지금것 스토리 이벤트 진행하면서 나온 떡밥들 다 정리하면 이번세계에서만 해도 구관리국은 예전부터 침식체랑 싸워온 나나하라 혹은 학회와 대립한 프리드웬등과는 협력관계를 맺어왔음(직접적으로는 고르디우스라던가) 이런걸 보면 유나할매의 그 유산은 구관리국의 유산 혹은 나나하라나 프리드웬처럼 옛부터 이어져온걸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