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염세적인 현실주의 캐릭도 이제 틀딱 트렌드라고봄

차라리 요즘은 아예 열혈주인공이 호감이드라

럽코도 괜히 빙빙돌리고 찐따남캐보단

걍 자기감정에 담백하고 솔직한 애들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