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는 어제 가려했지만 류드밀라 엽서 하루 미뤄진 겸 오늘 갔음. 바스크 치즈케이크 먹으려했는데 해동 덜 됐다고 하셔서 근본 브라우니로 다시 주문햇슴.

지난주 금욜이었나 펠리세트 붙여둔 게 아직 남아있었고 훨씬 늘어난 포스트잇들이 보기좋았다..

류드는 뭐 그릴까 하다가 마침 엽서도 칵테일? 들고 있길래 한잔해 콘 보고 그렸다. 크세르니크 버전으로 멋있게 그려주고 싶었지만...ㅋㅋㅋㅋㅋ

그레모리는 흔드는 콘 바로 생각나서 찾아서 그렸음ㅋㅋㅋㅋㅋ 조금 잘 그려진 것 같아 기분좋았다

엽서 1타3피 sex. 류드 엽서 뒷면에는 다른 카붕이가 올렸지만 미로의 끝 그 하이라이트cg랑 x에 올라왔던 '오늘, 축하의 꽃보라를'이었나 그 문장 함께 흐리게 프린팅되어있음.

그림 포스트잇 붙이다 발견한 n행시 카붕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강의 들으러 가는중.. 금요일 개강했더니 시험 목요일에 끝나고 다음 날 바로 수업이네 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