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들도 개병신같은거 만만찮게 많고

게임이 아니라 문학 이런 얘기도 아니지만


진짜 뭔가 확고한 주제나 그 무게감이 없는건 좀 많이 어렵더라




쟤네가 병신이다 이게 아니라 장르 지향점부터 다른 개인취향이고

요즘 애새끼들은 이딴 씹덕 급나누기같아서 말하기 좀 꺼려지는데



근본적인 기반서사나 생각 그런거 없이 캐릭터성 찍어서 나오는

쿨찐 중고생이나 라이트한 이세계 뭐 이런거 도저히 못보겠음




이새끼 뭐 하나 보는데 존나 진지빠네 이런말하기엔

난 아직도 그런게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