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려왔음. 얘는 내가 가지고 잊지를 않아서 목소리를 들어본적이 없기에 느낌을 잘 살렸는지 모르겠다.

아직 스토리도 2지역까지 밖에 안봤고 ㅋㅋ..


여튼 다음은

요건데 뭐 딱히 무슨 이수연인지 안적혀있어서 패스하고


그 다음인

요것으로 넘어갈 것임


오늘은 설마 3중천장 봐야하는 것인가 할때 

2번쨰 천장에서 다행히 갖고 싶은걸 구한 쫄깃한 날이었음

3중 천장 엿이나 먹으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