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대대 카사는 미친듯이 위아래로 요동치는 널뛰기 곡선 그렸고


현수 카사는 갑자기 확 꼴아박지는 않는데 그렇다고 올라가지도 않고 진짜 서서히 완만하게 하향만 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