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원거리 각등이포 날리고 땅에서 또 스킬쓰고 탱하는 고철

기계날파리에 방벽 응디 뒤에 숨어서 동료의 시체를 먹어 자기가 쎄지던 년


둘의 얍삽한 플레이를 응징하며 나타나

정정당당하게 맞으며 싸워주던 하늘의 수호자님


우린 각수연님이 그립습니다...